2002년 미국의 펜스 부통령이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나는 아내 이외의 다른 여자와 단둘만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았고 식사나 술을 마신 적도 없다.' 말 그대로 Pence는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는 fence를 두었다는 것인데요. 요즘 미투(Me too)로 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평생을 살면서 이 같은 규칙을 지켜 나간 다는 것이 정말 어려울 것입니다. 아니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Pence 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모 커뮤니티에 '미투 시대에 대응하는 남녀관계'라는 만화가 게시된 적이 있습니다. 설마 이 지경까지는 아니겠지만, 최근 홍대, 이태원, 강남 등에 클럽에는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1. 여성이 춤을 추어도 남자들이 신..
뚱돼지 정은이가 갑자기 돌변했습니다. 평창 올림픽을 기회로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 그리고 공연단까지 보내겠다더니 인솔자들이 북한의 권력 실세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동생 김여정을 보낸 것인데요. 이쯤이면 이 녀석의 진짜 속내가 궁금합니다. 일부 보수언론은 '김정은의 외교 운전대 잡기'라고도 하는데 미국에서 부통령이라는 고위급을 보낸 것에 대한 응수로 거물급 인사를 보내고 또 폐막식에 트럼프의 딸 예방 카가 참석한다는 발표에 따라 '나도 질 수없지 난 여동생을 보내겠어'라고 고집 피운 것 아닐까요?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가 일파만파로 검찰을 뒤숭숭하게 만든 가운데, 정작 본인의 의사와 달리 검찰이 서 검사의 방을 뺐다는 보도에 당황스럽게까지 합니다. 본인의 휴직을 신청한 적이 없다고 하고 검찰 ..
국민의당이 바른당과 합당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은가 봅니다. 솔직히 성격이 다른 두 집이 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순탄치 않은 것은 뻔합니다. 물론 큰 정치를 위해 동서가 화합하고 건전한 중도보수를 키워야 한다는 뜻은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물과 기름의 성격이 하나로 된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은 서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몸과 마음이 따로따로인 현실을 볼 수 있습니다. 몸은 박지원과 정동영의 편에 있지만 마음은 안철수 편에 있습니다. 이들의 생각은, 마음 같아선 안철수 편에 가는 전향적인 정치적 선택이지만 당장 다가올 지방선거나 다음 총선에서 자리보전하기도 어렵다는 실리를 다를 수밖에 없는 마음을 충분히 압니다. 임은정 검사가 자신의 과거 당했던 조직내 성비위의 경험을 얘기 했지만 거대 공룡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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