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권고로 나의 의사와 다르게 공고 기계과에 입학했다. 1978년. 난 인문계를 가고 싶었고 글쓰는게 좋았는데. 그렇데 인생은 꼬였다. 이왕 공고에 갈바엔 전기나 전자를 하고 싶었지만 그역시 물거품이었다. 나는 아버지의 말을 거역하지 못했다. 예나 지금이나 부모 말 잘듣는 범생이는 재미없다. 나도 그 중 하나지만, 기계과 공부를 하면서 난 전기와 전자를 취미로 삼았다. 그리고 관련 자격증도 여럿이다. 군대 보병 81mm박격포 부대애서 8년 그리고 퇴직 후 경찰관 시험을 치렀다. 직장 생활중 방통대 국문학과를 4년만에 졸업했다. 졸업 논문도 어렵게 패스했다. 나이가 들었다. 우리나이 61살 환갑. 그렇게, 군생활을 포함 38년을 마치고 경감으로 은퇴했다. "이제 새로운 일을 해야지!" 단단히 각오 했..

먼저 사고로 명을 달리 하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공사장 등의 화재 사건이 이번 이천이 처음은 아니다.그런데 왜 이 같은 사고가 반복될까?원인은 의외로 간단하다.'빨리빨리' 때문으로 조금이라도 공사 기한을 짧게 하려다 이 같은 사고가 난다는 것이다.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건축물은 크기나 용도를 떠나 종합 기술 상품이다.건축물은 토목, 건축, 전기, 통신, 소방, 기계, 배관, 용접, 냉난방, 창호, 도장, 환경 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건물이 만들어지려면 맨 먼저 토목 공사가 건축물을 시작한다.땅을 파고 상하수도 배관을 매설하고 기초공사를 한다.여기에 건축이 철근과 콘크리트로 건축물 골격을 세우면 나머지 공정은 동시 달라붙는다.아무리 작은 건축물이라도 또 큰 건물이라도..

" 설마 본인의 키가 작아서 ? " 투표용지 들지도 못한다고 말 한것 아니죠? 키 작으면 투표용지 못 든다? 황교안 유세 논란 [이슈있슈]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지지자들 앞에서 첫 유세에 나섰다.황교안 대표는 “멀쩡한 우리나라, 잘 살던 우리나라, 경제 걱정 없던 우리나라 지금 얼마나 힘들어졌나”라며 현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고위공직자의 범죄를 수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수처가 통과된 것은 표가 부족... www.seoul.co.kr 신체적...이런걸로 시비 걸고 싶진 않은데....작긴 작네! 그래도 공부는 잘 했으니까....!

그들은 입을 다물었다. 홍길동도 아닌데 왜 말을 못 할까? 확인 않은 것도 말할 줄 알고 확인된 것도 자신있게 말 할줄 알며, 모두가 틀렸다 말해도 절대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당당히 말하는 그들 아닌가? 남들은 모두 코로나-19라고 말할 때 자신 있게 '우한 폐렴(코라나)'라고 말 할하는 자신감과 패기는 WHO마저도 눈치보던 중국이었지만 조선일보만은 당당했다. 그래서 '우한폐렴'이라 말할 줄 안 그들은 진정 언로인처럼 보였다. 중국인의 입국을 금지 해야 한다던 그들이지만 결과를 따지고 보자면 그것(중국인 입국 금지)는 선동에 불과 함을 알 수있다. ※ 2020년 3월21일 현재 입국자 중 23명만이 확진 판명 받음. 그런데, 왜 신천지 앞에선 한없이 나약 해질까? 단순히 신천지 띄우기에 급급했던 과거의..

조선일보는, 국제적으로 코로나19를 사용하기로 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한코로나(우한폐렴)이란 말을 사용하면서 대구, 경북의 코로나19의 확산은 정부가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안한데서 초래 한것이라고 주장한다. 국내 여론을 조장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관계자들의 노력을 외면한 채 국론만 분열 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그리고 신천지에 관한 말조차 찾아 볼 수없다. 아무래도 조선일보의 대주주가 신천지? 이쯤이면 끝까지 가보자는 거지? 예전(3공 시절) 같으면 문 닫았다. 다음은 주요 언론사의 네이버 뉴스 메인 페이지를 캡쳐 한것이다. 오직 조선일보에서만 '신천지'란 단어를 찾아볼 수없다. 보수꼴통 언론이라는 뉴-데일리도 조선과 같은 우한코로나란 단어를 사용하는데 그들에게서도 '신천지'란 단어를 볼 수있다. 조선..

과거 별 생각없이 취득 했던 자격증. 업무와 관련은 있지만 업무처리에서 그 자격증이 필요로 하지도 않았다. 그저 내가 하는 일(공공 기관의 정보통신망 관리)과 관련 되기에 했을 뿐인데....! 이제 퇴직이 가까워 지니 이 하찮은 종이쪼가리에 기대려하는 내가 창피 스럽다. '넌 그 긴긴시간 뭘 했느냐? ' 고 말해도 할 말이 없다. 창피 할 뿐이다. 출근해서 일하고 처자식 먹여 살리는 일을 내가 할 수있는 것의 전부라 여기고 퇴직 후 연금만으로 살아가려는 얄팍한 꼼수만 부리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러나 아직 어린초등학생 아이와 90을 바라보는 노모가 있으니 내 뼈가 으스러져도 일해야 한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이치다 혹시라도 저 종이쪼가리가 나의 숨통을 덜어 줄 쥐구멍이 될까? 결혼한 딸에게 주문 했다..

'중국인 출입금지' '중국인이게 배달 안 함' '중국인 입국 금지' 등등의 차별적 언어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물론 중국 정부의 안이한 대처가 사태를 키웠다는 것을 부정 하긴 곤란해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중국인을 같은 감염자처럼 취급 해선 안될 일이다. 10억 명이 넘는 중국인 국토면적 9,597,000 km² 5천만 명의 대한민국과 국토면적 100,210 km² 단순 비교로 하자면 중국은 우리보다 95배나 넓고 인구는 25배나 많으니 중국에 있어 우한은 중국의 1%도 못되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일부의 지역에서 발생한 전염병을 중국인 전체에 해당하는 시선으로 일반화하면 안 된다는 것이 어쩌면 나만의 틀린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질병이 언제 어느 경로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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